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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원정대’ 진구, 쏟아지는 빗속 태평양 리얼 항해 ‘강렬’
기사입력: 2020/08/03 [14: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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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원정대’ 열정 넘치는 항해사 진구가 온다.

 

8월 17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가 첫 방송된다. ‘요트원정대’는 모험을 꿈꿔왔던 네 남자가 요트를 타고 태평양 항해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식 예능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최초 무기항 무원조로 홀로 요트를 타고 세계일주에 성공한 김승진 선장과 진구, 최시원, 장기하, 송호준 네 남자가 태평양으로 리얼 항해를 떠난다.

 

‘요트원정대’는 태평양 한가운데에 나선 네 남자의 모습을 통해 극한 도전과 대자연의 힘,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생존기를 보여준다. 이는 지금껏 어떤 예능에서도 볼 수 없었던 날 것 그대로의 모습으로, 치열하고도 처절한 리얼 항해기가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요트원정대’ 첫 번째 캐릭터 예고 진구 편이 공개됐다.

 

진구 편 캐릭터 예고는 출항 전 진구의 인터뷰로 시작된다. 진구는 “제가 배를 타면 선장 같은 카리스마를 가지고”, “좀 남자답고 과묵할 것 같다”며 기대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공개된 모습은 놀라움 그 자체다. 진구가 태평양에서 누구보다 거침없고 열정 넘치게 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

 

하늘 높이 솟아오르는 파도,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온 힘을 다해 나서는 진구가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진짜 남자로서, 인간으로서 최고의 경험이 될 것 같다”는 진구의 내레이션이 맞물리며 그가 태평양에서 대체 어떤 도전, 어떤 항해를 하고 어떻게 생존해냈는지 호기심과 기대를 더한다.

 

강한 남자, 멋진 남자의 대명사 진구. 그가 “인간으로서 최고의 도전”을 기대하며 최시원, 장기하, 송호준과 떠난 태평양 리얼 항해기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는 오는 8월 17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캐릭터 예고 캡처

정다운기자 정다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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