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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김희선X주원 드디어 마주했다, 무슨 대화 나누나 ‘궁금증 ↑’
기사입력: 2020/09/04 [11: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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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당황한 김희선과 슬픈 주원, 두 사람은 무슨 대화를 나눌까.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극본 김규원, 강철규, 김가영/연출 백수찬/제작 스튜디오S/투자 wavve)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전개로 금, 토요일 밤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이에 시청률도 응답했다. ‘앨리스’ 2회는 시청률 10.2%(2부)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를 넘긴데 이어 최고 시청률은 11.2%까지 치솟았다. 이는 미니시리즈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닐슨코리아)

 

‘앨리스’ 1회, 2회의 흥미진진한 전개는 엔딩에서 방점을 찍었다. 특히 한국대학교 강의실에서 마주한 윤태이(김희선 분)와 박진겸(주원 분)의 모습이 담긴 2회 엔딩은 충격과 함께 강렬한 호기심을 남겼다. 윤태이가, 박진겸의 죽은 엄마 박선영(김희선 분)과 나이대는 다르지만 너무도 닮았기 때문. 이에 박진겸은 세상 가장 슬픈 눈빛으로 윤태이를 와락 안았고, 윤태이는 깜짝 놀랐다.

 

결코 평범하다고 할 수 없는 윤태이와 박진겸의 만남. 이후 윤태이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윤태이와 박진겸이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안방극장의 관심과 궁금증이 치솟았다. 이런 가운데 9월 4일 ‘앨리스’ 제작진이 각자 다른 생각으로 마주 앉은 윤태이와 박진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 윤태이와 박진겸은 극중 윤태이의 교수실로 보이는 곳에 마주앉아 있다. 두 사람의 옷차림으로 미루어 볼 때, 박진겸이 윤태이를 와락 끌어안은 2회 엔딩 직후의 모습인 것을 알 수 있다. 상황이 상황인 만큼 윤태이는 황당해하는 표정이다. 반면 박진겸은 지금 자신의 눈 앞에 있는 윤태이가 도저히 믿기지 않는 듯, 그녀를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다.

 

윤태이는 느닷없이 나타난 박진겸을 어떻게 생각할까. 박진겸은 윤태이를 정말 엄마 박선영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대체 두 사람은 어떤 대화를 나눴을까. ‘앨리스’ 3회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치솟는다.

 

이와 관련 ‘앨리스’ 제작진은 “오늘(4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윤태이와 박진겸이 처음으로 대화를 나눈다. 윤태이 입장에서는 느닷없이 나타난 박진겸이 황당할 것이고, 박진겸 입장에서는 윤태이에게서 죽은 엄마 박선영에 대한 기억을 떠올릴 것이다. 각자 다른 생각으로 마주한 만큼 두 사람의 대화는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을 것이다. 김희선, 주원 두 배우는 이 특별한 장면을 완벽한 호흡으로 그려냈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 휴먼SF다. 김희선과 주원의 조금 특별한 대화는 9월 4일 금요일 바로 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앨리스’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 온라인 독점 공개 예정이다. 한편 9월 8일까지 쇼트비디오 동영상 앱 ‘틱톡’에서 앨리스 시간여행 스티커를 활용한 이벤트 '#앨리스시간여행챌린지'가 진행된다.

 

사진제공 =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

민강일 기자 민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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