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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꾸 로맨스’ 이다연-나나, 다정 눈빛x볼 쓰담! 웹드 요정들의 ‘찐워맨스’ 예고!
기사입력: 2021/01/04 [10: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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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과 나나가 열여섯의 찐워맨스를 폭발시킨다.

 

열여섯 요즘애들의 가슴 뛰는 비밀고백을 담은 웹드라마 ‘노빠꾸 로맨스’ (극본 여송은 고병우/연출 이태경/제작 라라미디어) 측이 이다연과 우아! 나나의 끈끈한 우정이 돋보이는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노빠꾸 로맨스’는 잠든 사이 생애 첫 고백을 받은 열여섯 한소담(이다연 분)이 슈퍼인싸 채보나(나나 분)와 함께 고백남 후보 박지후(윤산 분), 정한결(재찬 분), 주인혁(강태우 분) 중 고백남을 찾아가는 과정과 그 속에서 밝혀지는 열여섯들의 비밀 이야기를 담은 웹드라마.

 

공개된 스틸에서 이다연과 나나는 햇살 가득한 실내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나나는 양손으로 이다연의 얼굴을 만지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내고, 이다연 역시 나나가 이야기하는 동안 미소를 짓고 나나의 손을 꼭 잡고 있다. 교복이 아닌 사복을 입고 있는 두 사람의 끈끈한 모습에서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지난 6회 말미 공개된 7회 예고를 통해 학교내에 보나의 성형 전 사진이 공개되며 일대 파란이 불러 일으킬 것을 예고 한 바 있어 그동안 보나의 도움으로 고백남 찾기에 매진했던 소담이 이번에는 보나를 위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또한, 보나와 소담이 어떻게 위태로운 상황을 극복하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노빠꾸 로맨스’ 측은 “이번주 방송되는 7회에서는 걸크러시 보나에게 또 한번 위기가 찾아온다. 과연 소담과 보나가 이 위기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라며 “촬영 현장에서 이다연과 나나는 실제 다연이 나나보다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친구처럼 끈끈한 우정을 나누며 살뜰하게 서로를 챙겼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16살의 우정이 그려질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노빠꾸 로맨스'는 매주 화, 수 오후 6시 네이버TV 및 V LIVE(브이라이브)를 통해 방송되며, 매주 화 오후 8시 유튜브를 통해서 방송된다. 7회는 오는 5일 오후 6시 네이버TV 및 V LIVE(브이라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최미령 기자 최미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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