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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남녀의 사랑법' 지창욱X김지원 깜짝 재회, 로맨스 서사 전환점 예고
기사입력: 2021/01/08 [10: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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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남녀의 사랑법’ 지창욱, 김지원의 로맨스는 계속될 수 있을까.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연출 박신우, 극본 정현정?정다연, 기획 카카오M, 제작 글앤그림) 측은 8일, 서울의 골목에서 갑작스럽게 마주친 박재원(지창욱 분)과 이은오(김지원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들의 예측 불가 로맨스가 어떤 운명을 맞이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난 5일 공개된 5회에서는 박재원, 이은오만 알고 있던 카메라와 관련된 비밀이 베일을 벗었다. 일 년 전 양양에서 ‘윤선아’라는 이름으로 박재원과 사랑에 빠졌던 이은오는 서울로 돌아온 뒤, 음성 메시지로 이별을 고하고 약속했던 장소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던 박재원의 카메라를 그대로 훔쳤다. 카메라 속 고스란히 남아있는 추억까지 마음의 방 한쪽에 묻어둔 이은오, 정확한 이유도 모른 채 이별해 여전히 그를 그리워하고 있는 박재원. 두 사람의 끝나지 않은 듯한 로맨스가 그려지는 가운데, 이은오가 현재는 강건(류경수 분)과 함께 살고 있는 모습이 드러나 향후 이들의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그런 가운데 마침내 서울에서 마주친 박재원과 이은오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운전 중인 박재원과 그의 차 앞에 불쑥 나타난 이은오. 두 사람 모두 이 만남을 예상하지 못한 듯 깜짝 놀란 표정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박재원을 피해 몸을 숨긴 이은오의 모습이 담겼다. 과연 두 사람의 재회가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지, 예측하지 못했던 이별에 이어진 뜻밖의 재회가 앞으로의 로맨스 서사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늘(8일) 공개되는 6회에서는 박재원이 마침내 이은오가 가까이에 있다는 단서를 찾아낸다. 서울에서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면서, 아직 다 공개되지 않은 이별의 이유도 밝혀진다. 각자의 이야기를 그려가던 도시남녀 6인의 관계성도 드러나며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도시남녀의 사랑법’ 제작진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박재원과 이은오의 운명 같은 로맨스는 전환점을 맞이한다”라며 “서울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또 다른 이야기가 어떤 흐름으로 이어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미스티’,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을 기획, 제작한 글앤그림이 제작을 맡았다. 6회는 오늘(8일) 오후 5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카카오M

최미령 기자 최미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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