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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오민석, 숨은 과거 공개된다! 비밀스러운 독대 현장 포착!
기사입력: 2021/01/13 [14: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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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과 오민석의 비밀스러운 독대 현장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국정원으로부터 감시를 당하던 조여정이 제 발로 국정원 과장 오민석을 찾아간 이유가 무엇일지, 그가 허름한 출판사에서 조여정을 기다린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극본 이성민 / 연출 김형석 김민태 /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13일 강여주(조여정 분)와 국정원 마동균(오민석 분, 이하 마과장)의 ‘1대 1 독대’ 스틸을 공개했다.

 

여주는 국정원 마과장의 지시를 받은 어시스트 차수호(김영대 분)의 감시를 받고 있다. 그러나 마과장이 여주를 감시하는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이유도 모른 채 여주를 감시하던 수호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의문을 품고 이들의 과거를 쫓기 시작했다.

 

지난 10회 엔딩에서는 여주가 찾아간 허름한 출판사 사무실에서 기존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마과장이 등장해 반전을 선사했다. 매회 독기 서린 눈빛과 완벽한 슈트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한 그는 편안한 셔츠에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여주를 반겼다.

 

‘신호 출판사’라는 간판을 단 사무실에서 마주 앉아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사이에는 미묘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여주와 마과장의 상반된 표정도 눈길을 모은다. 흔들림 없이 담담한 눈빛으로 마과장을 보고 있는 여주와 화들짝 놀라 눈을 번쩍 뜬 마과장의 확연한 온도차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와 국정원 마동균 과장의 숨은 과거가 공개된다. 여주가 마과장이 있는 출판사 건물에 찾아간 이유가 무엇일지 오늘(13일)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wavve)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된다.

 

<사진제공> ‘바람피면 죽는다’

민강일 기자 민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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