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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왕후' 상처투성이 김정현 향한 신혜선의 애틋 눈빛 수릿날 사고가 불러온 후폭풍 거세게 휘몰아친다
기사입력: 2021/01/22 [13: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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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왕후’ 김정현을 덮친 사고가 거센 후폭풍을 몰고 온다.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연출 윤성식, 극본 최아일, 제작 STUDIO PLEX, 크레이브웍스) 측은 22일, 김소용(신혜선 분)과 철종(김정현 분)의 위태로운 모습을 공개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지난 방송에서 철종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철종은 왕권 강화를 위해 수릿날 연회를 철저히 준비했지만, 그의 기세를 꺾으려는 세력들의 방해로 곤경에 처했다. 이를 감지한 김소용이 요리 필살기를 꺼내 들며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약점을 잡아 죄어오는 김좌근(김태우 분)의 공격에 철종은 허수아비 왕의 현실을 다시금 깨달으며 좌절했다. 여기에 철종을 노린 의문의 폭발사고는 위기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철종의 위태로운 모습이 긴장감을 높인다. 최상궁(차청화 분)과 홍연(채서은 분)의 만류에도 철종에게 다가가려는 김소용의 애타는 몸부림이 안타까움을 더한다. 이어진 사진 속 상처투성이 철종을 바라보는 김소용의 애틋한 눈빛엔 복잡한 감정이 스친다. 특히, 앞선 예고편에서 철종을 향해 “그러니까 너도 죽지마, 툭툭 털고 멀쩡하게 일어나서 나한테 뒤통수 맞아줘”라는 김소용의 애달픈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이에 사고 이후 달라진 두 사람의 관계를 짐작게 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내일(23일) 방송되는 13회에서는 철종을 덮친 의문의 사고로 인해 궁궐이 발칵 뒤집힌다. 사건의 범인은 물론, 새로운 판을 짜기 시작하는 세력들의 움직임에 김소용 역시 위기에 놓인다. ‘철인왕후’ 제작진은 “김소용에게 선택의 순간이 찾아온다. 적들로 둘러싸인 궁궐에서 살아남기 위한 그의 결정은 철종에 대한 진심과 함께, 궁궐을 휩쓸 파란을 몰고 올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13회는 내일(23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철인왕후’

 

민강일 기자 민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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