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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댕댕이’ 각 제대로 잡힌 이태성 “어질리티의 후예” 패러디

민강일 기자 | 기사입력 2021/04/26 [14:04]

‘달려라 댕댕이’ 각 제대로 잡힌 이태성 “어질리티의 후예” 패러디

민강일 기자 | 입력 : 2021/04/26 [14:04]

 

<달려라 댕댕이> 이태성이 ‘어질리티 후예’에 등극한다.

 

4월 2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두근두근 레이스 <달려라 댕댕이>’(이하 <달려라 댕댕이>)에서는 어질리티 대회를 10일 앞두고,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는 <달려라 댕댕이> 식구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과연 댕댕이들의 어질리티 실력이 얼마나 성장했을지 궁금증과 기대가 커진다.

 

소문난 애견인 이태성은 <달려라 댕댕이>에서 반려견 지도사 3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모습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개그맨들도 놀랄 예능감은 물론 치명적 귀여움을 발산하는 반려견 몬드, 카오와 함께 눈부신 패션 센스를 자랑하며 <달려라 댕댕이> 모델 패밀리로 활약 중이다.

 

이날도 이태성은 몬드, 카오와 함께 어질리티 훈련장에 나타났다고 한다. 특히 이날 따라 특별한 이태성의 스타일 콘셉트는 모두의 시선을 강탈했다는 후문이다. 이태성이 남성미 물씬 풍기는 밀리터리 의상과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등장한 것. 이어 걸음걸이부터 말투까지 제대로 각 잡힌 이태성의 모습에 몬드, 카오도 의아한 듯한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이에 이태성, 몬드, 카오의 훈련을 돕는 훈련사는 “예비군 훈련 다녀왔나?”라고 물었다고. 그러나 예상 밖 이태성의 답변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태성이 “어질리티의 후예”라고 외친 것. 알고 보니 어질리티 대회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몬드, 카오와 각 잡고 훈련하고 싶었던 이태성의 예능감 넘치는 패러디였다고 한다.

 

송중기는 아니지만 ‘어질리티의 후예’에 몰입한 이태성과 함께, 과연 이태성의 열정에 몬드와 카오가 응답했을지, 날이 갈수록 예능감 쑥쑥 성장 중인 이태성이 또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이 모든 것은 4월 26일 월요일 밤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같은 날 밤 9시 30분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두근두근 레이스 <달려라 댕댕이>’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두근두근 레이스 <달려라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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