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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박주현, 카멜레온 같은 봉이의 매력 찰떡소화 캐릭터 소화력 만점 배우 인정!

민강일 기자 | 기사입력 2021/05/06 [11:21]

‘마우스’ 박주현, 카멜레온 같은 봉이의 매력 찰떡소화 캐릭터 소화력 만점 배우 인정!

민강일 기자 | 입력 : 2021/05/06 [11:21]

 

배우 박주현의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이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박주현은 지난 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연출 최준배 극본 최란)에서 바름(이승기 분)을 도와주기 위해 헌신하는 봉이의 모습을 밀도 높게 그려냈다.

 

봉이는 치국(이서준 분)의 죽음으로 힘들어 하는 바름(이승기 분)의 곁을 지켰다. 하지만, 바름은 봉이의 할머니(김여옥 분)를 죽였고, 봉이 마저 해치려 했다는 죄책감에 매몰차게 대할 뿐이었다.

 

한편, 성요한(권요한 분)의 아이를 낳은 최홍주(경수진 분)에게 화가 나 방송작가를 그만두려 방송국으로 찾아 간 봉이. 그곳에서 우연히 성요한의 피해자인 수호 어머니를 만난다.

 

봉이는 “절대 인터뷰 하지 마세요” 라며 최홍주의 간사함을 호소하지만, 수호모에게 “성요한이 범인이 아닌 것 같다” 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된다.

 

무엇보다 “진짜 범인의 얼굴을 봤어요 “라며 묻는 수호모의 질문은 한 순간이지만 봉이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러한 봉이의 찰나의 감정의 흔들림을 박주현은 눈빛, 표정 그리고 말투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앞으로 봉이가 무진연쇄살인사건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시청자들에게 의구심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박주현은 가장 의지하고 사랑하는 바름에 대한 안타까움과 함께 홍주에 대해서는 차디찬 모습으로 일관하는 봉이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캐릭터의 요동치는 심적 변화를 완벽하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와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봉이가 앞으로 무진연쇄살인사건에 대한 의구심과 궁금증이 커져가면서 마주하게 될 진실과 그로 인해 겪게 될 심적인 고통이 얼마나 클지 보는 이들의 궁즘증을 증폭시켰다.

 

바름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겪게 될 봉이의 또 한 번의 시련을 배우 박주현은 어떻게 그려내질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박주현이 출연하는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 헌터 추적극으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30분에 방영된다.

 

<사진제공-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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