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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문화원, (사)한국언론사협회, K스타저널, 한민족평화협의회가 주최하고,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대회운영위원회, 한류미술원, 대한민국 국가미술원이 주관하는 제7회 2026 한반도평화미술대축전 특별초대전에서 신애숙 작가가 우수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신애숙 작가가 이번 전시회에서 수상한 작품은 [탐라지킴이], [공생], [당산나무], [연꽃방죽], [용접 과정], [조선 공정]이라는 작품이다.
서양화가 신애숙 작가의 최종 학력은 국립 목포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인 교육학과를 졸업하였다. 젊은 시절부터 초등학교 교사로서 42년 동안 교직에 몸담아 후진양성에 힘썼으며 그 결과 모범교사상을 수상하는 등 교육자로써 최선을 다하였고 마지막으로 황조근정훈장을 수상으로 정년퇴직을 하여 교직생활을 마감하였다.
전시경력은 개인초대전을 비롯해 “신애숙 사계전”을 주제로 13회차에 걸쳐 개인전시회를 가졌으며 자연의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화폭 속에 그림이야기라는 주제로 세상과 소통하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단체전에 참여한 이력은 삼목회전, 목포미협전, 예파회원전, 전남교원전, 전남여성작가전, 인도네시아교류전, 제3함대전, 강릉교류전, 청주교류전, 동서교류전, 목포작가100인전, 국도1호선전, 평창올림픽 깃발전, 천사의 섬 깃발전 등을 각종 단체전등에 220회 이상 참여 하였다.
수상이력은 대한민국미술대전입선1회, 전라남도미술대전 특선4회, 입선4회, 전국 남농 미술대전 특선3회, 입선3회, 무등 미술대전 입선, 공무원미술대전입선, 목포시의회 의장상 수상, 전남예총회장상 수상, 목포미술인상 수상, K-스타저널 작품상등을 수상하였다.
출품한 작품은 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소재로 삼아 마띠에르 기법을 통해 제주의 돌하르방을 비롯해 고목나무의 공생관계를 작품화하여 우리 인간관계의 이야기로 승화시키고자 하였다. 또한 이웃고장인 무안군의 명소인 연꽃방죽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 하였으며 이웃 영암군에 자리한 삼호조선소를 방문하여 대한민국의 자랑인 조선업계의 배 만드는 공정을 스케치하여 그림으로 표현하였으며 조선소의 사업을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였다.
기타 사항으로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그림그리기에 소질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자랐으며 각종 사생대회에 학교 대표로 출전하여 많은 수상을 하는 등 타고난 소질을 계발하며 성장하였다. 또한 교직생활의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취미생활로 타고난 끼를 미술학원과 평생교육원을 통해 여러 선생님들과 교수님들의 지도를 받고 소질을 갈고 닦아왔다.
그리하여 2005년도에 이르러 본격적으로 주변의 권유로 화단에 입문하게 되었다. 그림의 소재는 항상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사계절의 변화를 통해 아름다움 느끼고 이를 소제로 삼아 자연친화적인 작품을 그리는 화백으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노후생활에 접어든 지금까지 주변의 지인들로부터 열성적인 화가로써의 길을 걷고 있다는 부러움이 담긴 찬사를 받고 있음에 작가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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