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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힘든 훈련에도 포기 없이 무술 배우는 모습 보여주다!

최미령 기자 | 기사입력 2015/10/31 [20:51]

[스타뉴스]'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힘든 훈련에도 포기 없이 무술 배우는 모습 보여주다!

최미령 기자 | 입력 : 2015/10/31 [20:51]

[K-스타저널 최미령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31일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해 소림사에서의 무술을 배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유이는 소림사에서 기초체력훈련을 하며 험난한 훈련에 난색을 표하기도 했고 난간에 발을 올리고 푸시업을 하는 기초체력훈련에서 "사부가 미웠다"며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 방송 캡쳐     © 최미령 기자

 

가벼운 구보를 시작해 기초체력훈련에 돌입한 주먹쥐고 소림사 멤버들은 여자라고 봐주는 것 없는 소림사의 엄격한 훈련에 체력 상위권이자 에이스인 유이 조차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남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체 근력이 부족한 여제자들에게 이날 훈련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특히, 건강미인이자 수영선수 출신으로 다년간 훈련을 받아온 에이스 유이마저 훈련을 따라가지 못하는 자신의 상황에 울분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유이는 "푸시업을 하지 못하는데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었다"며 욕심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이며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유이는 소림사에서 처음 식사를 하는 모습도 보여주었고 처음 접하는 음식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또 하나의 '먹방소녀'를 예고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식사 예절을 배운 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시작한 유이는 처음 접해보는 음식에 입맛에 맞지 않을까 다소 걱정하는 눈치였으나 채소를 먹은 후 눈을 동그랗게 뜨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며 먹방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유이는 "죽하고 야채가 정말 맛있었다"며 "딱 내 입맛에 맞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K-스타저널 최미령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_press@star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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