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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8m지붕훈련에 씩씩한 모습으로 모든훈련을 소화해내다

박정아 기자 | 기사입력 2015/12/12 [20:39]

[스타뉴스]'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8m지붕훈련에 씩씩한 모습으로 모든훈련을 소화해내다

박정아 기자 | 입력 : 2015/12/12 [20:39]

[K-스타저널 박정아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서 안전장치없이 8m의 높은 난간 위에서 달려야 하는 훈련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12일 방송된 '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여제자들이 공포심을 극복하고 평형감각을 기르기 위한 훈련을 실시했고 유이는 주먹쥐고 소림사를 통해 봉술 훈련과 거꾸로 매달려 윗몸 일으키기 등 항상 씩씩한 모습으로 모든 훈련을 소화해 냈었다.

 

▲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 방송 캡쳐     © 박정아 기자

 

이날 8m 난간달리기 도전도 사부의 도움을 받아 적극적으로 훈련을 받으며 완벽하게 소화해낸 유이는 그 동안 악바리 근성으로 모든 도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모습을 보이며 에이스의 면모를 보여왔다.

 

또한, 이날 유이는 지붕 위를 아슬아슬하게 건너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사부의 도움을 받으며 8m 난간 위 달리기 훈련을 마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포기하지 않고 훈련을 소화하는 모습으로 동료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사부는 훈련을 마친 여제자들을 보며 "처음에는 다들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의지를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훈련을 잘 해결해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K-스타저널 박정아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_press@starj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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