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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동생, 후환이 두렵지도 않나?
기사입력: 2017/01/06 [16: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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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건모가 동생 가족을 오랜만에 만나 어머니 뒷담화를 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 신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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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 신선옥 기자가수 김건모가 동생 가족을 오랜만에 만나 어머니 뒷담화를 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6일 밤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건모가 부산에 사는 친동생의 집을 방문한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김건모 동생은 형과 닮은 까만피부와 이목구비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어린 조카마저도 김건모의 유전자를 이어받아 스튜디오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날 김건모와 동생은 마음을 먹은 듯 우리 정말 많이 맞았잖아라면서 형제의 폭로를 시작했다.

 

김건모는 어릴 적 이성 친구 앞에서 발가벗겨진 이야기로 시작하자 동생은 집에 불이났던 이야기로 받아 치며 어릴 적 에피소드와 어머니에 대해 가감없이 뒷담화를 시작했다.

 

특히 김건모가 제수씨에게 우리 어머니는 시어머니로 어떠냐고 물어 지켜보는 어머니를 긴장시키기도 했다고.

 

한편 평소 입에 침이 마르도록 며느리 자랑을 하는 김건모 어머니에 대해 며느리는 어떤 대답을 했는지 6일 밤 1120분에 방송된다.

 

<K스타저널 신선옥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jn_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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