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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노래하는 가객 장사익, 새해 희망을 노래한다
기사입력: 2017/01/10 [15: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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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 서수민 기자] 국민 소리꾼 장사익이 정유년 새해맞이 신년음악회 무대에 선다.

 

장사익은 오는 116일 저녁 730분 강원도 춘천시 강원대 백령아트홀에서 열리는 신년음악회 정유년, 새로운 시작에서 춘천시립교향악단과 콜라보 무대를 만든다.

 

무료 공연으로 진행될 이번 음악회는 어지러웠던 지난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희망으로 2017년을 맞이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이다. 이 자리에서 장사익은 음악으로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년음악회 1부에서는 춘천시립교향악단이 요한 슈트라우스 2세와 그의 동생 요제프 슈트라우스의 대표곡 트릿치 트랏츠 폴카’, ‘피치카토 폴카등 여러 폴카 시리즈를 통해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선보인다.

 

2부는 노래하는 시인으로도 불리는 장사익의 무대이다. 그는 대표곡 찔레꽃과 쎄시봉의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등을 노래한다.

 

[K스타저널 서수민 기자 / 사진=행사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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