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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개콘-욜로(老)민박’ 김준호, 모모랜드 주이 능가할 ‘입덕 요정’ 등극! ‘나 귀엽지? 뿜뿜~’
기사입력: 2018/02/11 [11: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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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이민영기자)개그장인김준호가 입덕 요정모모랜드의 주이를 능가할 깜찍함을 어필한다.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오는 11() 방송은 평창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진행된다. 동계올림픽을 코너 곳곳에 녹이면서 웃음 폭탄을 예고한 것. 이 가운데 김준호가 걸그룹 모모랜드의 뿜뿜을 완벽하게 패러디하며 입덕 요정(어떤 분야에 푹 빠지도록 만들 만큼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뜻의 신조어)’에 등극했다고 전해져 관심을 사로잡는다.

 

▲     © 스타저널 편집국

 

공개된 스틸 속에는 김준호가 모모랜드의 주이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김준호는 금발의 양갈래 가발을 머리에 착용해 사랑스러움을 극대화시킨 모습. 더욱이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여성미를 강조했다.

 

이어 김준호표 뿜뿜댄스가 시선을 끈다. 김준호가 통통 튀어 오르며 팔과 다리를 쭉 펼치는 뿜뿜댄스의 포인트 안무를 제대로 표현하고 있는 것. 김준호는 마치 인기 걸그룹의 센터 가수가 된 것처럼 무대 중앙을 휩쓸고 있는데 그의 표정에서 주체할 수 없는 흥겨움이 느껴져 폭소를 터트린다.

 

지난 7일 진행된 공개 녹화에서 김준호의 뿜뿜댄스를 보고 방청객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예상보다(?) 능수능란한 김준호의 춤 실력에 깜짝 놀란 것. 더욱이 김준호는 유연성을 과시하며 사지육신을 자유자재로 놀려 방청객들의 웃음을 폭발시켰다. 하지만 자유자재의 몸놀림에 이어 이번에는 과도한 깜찍 표정 연기로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준호는 어느 걸그룹 못지 않은 깜찍과 끔찍을 오가는 다이나믹한 표정으로 객석을 들었다 놨다하며 방청객들을 자신의 매력에 감금시켰다는 전언이다.

 

과연 모모랜드의 멤버 주이로 변신한 김준호가 깜찍함과 귀여움을 주무기로 공개홀의 모두를 입덕시켰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김준호의 사랑스러운 뿜뿜댄스에 기대가 수직 상승된다.

 

대한민국을 웃기는 원동력 개그콘서트는 오는 11() 9 1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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