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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앞둔 위키미키-우주소녀, 이들에게 남은건 컴백 후 꽃길?
기사입력: 2018/02/11 [15:5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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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위키미키     © 이상철 기자

(스타저널=이상철기자) 걸그룹 위키미키와 우주소녀가 다가오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오는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Lucky)'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위키미키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틴크러쉬' 매력으로 새 앨범 '라 라 라(La La La)'로 다이내믹한 드럼리듬과 반복되는 후렴구와 좋아하는 이성에게 솔직하게 다가가 거침없이 고백하는 10대의 당당함을 유쾌한 가사로 표현하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우주소녀는 오는 27일 네 번째 미니앨범 'Dream your dream(드림 유어 드림)'으로 컴백 예정으로 마법학교를 테마로 한 신비로운 분위기의 컨셉으로 팬들의 궁금증을 상승시키고 있다.

▲ 걸그룹 우주소녀     © 이상철 기자

특히, 컴백을 앞둔 우주소녀와 위키미키에는 지난 2017년 1월 31일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한 아이오아이의 유연정, 김도연, 최유정이 속해있기 때문에 이 세 멤버들이 음악방송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또 다시 한번 이들의 꾸준한 우정을 볼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한편, 걸그룹 위키미키와 우주소녀는 오는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Lucky)'와 네 번째 미니앨범 'Dream your dream(드림 유어 드림)'으로 컴백을 앞두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판타지오 뮤직,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이상철 기자 이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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