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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킬' 공포스릴러 매니아 취향 저격, 광기 어린 충격적 스틸컷 공개!
2019년 한국영화 첫 번째 공포 스릴러!
기사입력: 2019/02/11 [17: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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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갤럭시컴퍼니,(주)리필름     © 조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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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저널=조은정 기자2019년 한국영화 첫 번째 공포 스릴러 영화로 관객에게 절대 벗어 날 수 없는 충격적인 공포를 선사할 영화 <로드킬>(감독 : 이수성, 제작: SJ E&M, 제이커스텀 필름, 리필름, 배급:㈜갤럭시컴퍼니)이 숨막히는 공포의 순간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독특한 설정과 충격적인 스토리, 그리고 놀라운 반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로드킬>이 영화의 숨겨진 스토리가 담겨 있는 스틸컷 총 6장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의 첫 장은 이철민이 맡은 오광이라는 캐릭터가 그대로 느껴지는 스틸컷으로 운전석에 앉은 채 인상을 잔뜩 쓴 모습이 악랄한 오광의 캐릭터를 그대 보여주고 있다.

두 번째는 교통사고를 당해 다친 오광과 그를 돌봐주는 친절한 가족의 엄마 연희의 모습으로 두 사람의 묘한 관계를 보여주며, 다음은 피를 뒤집어 쓴 채 넋을 놓고 있는 오광을 도끼를 들고 내려다 보고 있는 현석의 모습이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깨진 거울에 비친 소희의 섬뜩한 모습과 제초기를 위협하듯 들고 있는 최씨의 모습, 그리고 마지막 스틸컷으로 무언가에 놀라 쓰러져 있는 오광과 그런 오광의 앞과 뒤에서 노려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영화 <로드킬>의 공포를 그대로 전해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 6장을 통해 영화 <로드킬>의 공포가 점점 들어나고 있다. 낯선 곳에서 도움을 받은 친절했던 사람들이, 어느 순간 돌변해 오히려 목숨을 위협받게 되는 순간에 느끼는 공포의 상황이 스틸컷에 잘 담겨 있다.   

 

2019년 첫 번째 한국영화 공포스릴러인 영화 <로드킬>은 2월 21일 개봉하며 공포스릴러 매니아 관객에게 최고의 만족도 줄 영화가 될 것이다.

[스타저널 조은정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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