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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민우혁-전동석 화보 공개!
‘더뮤지컬’ 3월호 커버스토리 인터뷰
기사입력: 2019/02/28 [21: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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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더뮤지컬, 포토그래퍼. 황혜정       ©조은정 기자

 

(스타저널=조은정 기자)  뮤지컬 <지킬앤하이드(프로듀서 신춘수, 연출 데이빗 스완)>의 새로운 ‘지킬/하이드’ 역의 민우혁, 전동석이 대망의 첫 공연을 앞두고 ‘더뮤지컬’ 3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민우혁과 전동석은 이번 화보에서 작품 어둡고 무거운 ‘지킬/하이드’의 이미지에서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민우혁은 브라운 슈트, 전동석은 그레이 슈트를 착용하여 따뜻하고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뮤지컬 배우라면 하고 싶은 작품으로 뽑히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 새롭게 한 민우혁과 전동석은 출연을 결정했을 때의 떨림을 안고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이어갔다.

 

 

▲  사진제공= 더뮤지컬, 포토그래퍼. 황혜정     ©조은정 기자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고 있는 민우혁은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라고 하면 선과 악이 대립되는 ‘The Confrontation’ 이라는 넘버가 가장 먼저 생각났다. 하지만 연습을 하면서 대본이 지닌 힘을 다시 보게 됐다. ‘지킬’을 악이라고 바라보니 이 작품이 퍼즐처럼 맞춰졌고, ‘지킬’이 개발한 약은 원래 그 사람이 지닌 성향을 모두 표출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생각하고 이 작품에 접근했다.”고 전하며, “’작품에 대해 생각한 모든 것을 무대에서 잘 표현할 수 있을까?’가 지금 풀어야 할 숙제다.”라고 공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 사진제공= 더뮤지컬, 포토그래퍼. 황혜정     ©조은정 기자

 

다채로운작품을통해인정받고있는탄탄한실력의소유자전동석은 “그 동안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너가 하고 싶으면 하는 거야. 무대에 서서 행복하면 된다.’라는 류정한 선배의 말을 듣고 선택하게 됐다.”고 말하며, “조금 더 명확하게 ‘지킬’과 ‘하이드’의 캐릭터가 보이게 준비하고 있다. 그 중에서 ‘지킬’이란 인물을 만드는 데 시간을 쏟고 있다. 섬세하면서도 열정적인 ‘지킬’을 보여줄 예정이다.”고 전했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1886년 초판된 영국의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의 이상한 사건>을 원작으로 ‘지킬’과 ‘하이드’로 표현되는 ‘선과 악, 인간의 이중성’을 나타낸다. 스릴러에 집중된 원작 소설과 달리 ‘지킬’과 ‘하이드’, ‘루시’와 ‘엠마’ 네 인물의 로맨스를 전면에 내세우며, 신분도 성격도 너무 다른 두 여자가 한 사람의 몸에 갇힌 두 남자와 엇갈린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지킬/하이드’ 역의 민우혁과 전동석은 각각 3월 13일(수)과 14일(목)에 첫 공연을 앞두고 있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오는 5월 19일(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되며, 하나티켓, 예스24, 인터파크, 샤롯데씨어터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민우혁과 전동석의 더 많은 이야기는 ‘더뮤지컬’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스타저널 조은정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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