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연예
‘보이스3’ 절벽 아래 추락한 권율, 살아있을까?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타당한 의심
기사입력: 2019/05/26 [23:4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 사진제공 = OCN     © 조은정 기자


(
스타저널=조은정 기자권율의 생사가 불투명해지면서, ‘보이스3’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그는 과연 살아있을까.

 

지난 25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3’(극본 마진원, 연출 남기훈, 제작 키이스트) 5회에서 송장벌레란 아이디를 쓰던 남성(이민웅)에게 작은 쪽지를 전달받은 방제수(권율). 그 안에는 심장을 멈추게 하는 분말이 들어있었고, 그는 이를 이용해 자살로 위장, 병원으로 이송되는 구급차 안 탈주를 계획했다. 제때 발견해 응급처치를 하면 20분 후 호흡이 돌아오지만, 운이 나쁘면 그대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던 계획, 목숨까지 건 탈주였다.

 

그런데 때마침 현장을 찾은 도강우(이진욱)와 방제수를 기다리고 있던 와이어슌의 존재. 방제수의 탈주 계획은 물론이고 도강우가 현장을 찾을 것이란 사실도 이미 알고 있었던 그는 순식간에 도강우를 덮쳤고, 방제수를 벼랑 끝으로 몰고 갔다. “아무리 목이 말라도 주인에게 이빨을 들이대면 안 되지. 너에게 새로운 인생을 주기까지 했는데라는 의미심장한 경고까지 날렸다. 방제수는 결국 코우스케!”라고 절규하며 스스로 절벽 아래로 추락하는 비극을 선택했다.

 

누가 떨어졌든 살기는 힘들겠는데요?”라고 할 정도로 높은 절벽, 현장 감식 결과 역시 절벽에 있던 피는 방제수의 혈흔이며 양으로 봐서 사망 가능성이 높았다. 하지만 나홍수(유승목) 계장은 방제수 특수부대 출신에 해경 출신이다. 방제수 시신 찾을 때까지 살아있다고 생각하고 샅샅이 찾아라고 했고, 잠수부까지 투입됐다. 그런데도 방제수의 시신은 발견되지 않은 상황. “방제수가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시청자들의 의심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이유였다.

 

결국 방제수의 추락이라는 예상치 못한 반전에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 보이스3’. 사건의 중심엔 와이어슌이 있었고 그가 어떤 이유로 도강우는 살해하지 않았는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나홍수(유승목) 계장이 도강우를 또다시 의심하기 시작해 오늘(26) 밤 펼쳐질 전개에 호기심을 높인다. 방송 직후 공개된 6회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8504924)에서 너 예전에 내가 시켜서 도강우 핸드폰 추적 걸어놓은 거 있지라던 나홍수. 과연 어떤 진실을 마주하게 될까.

 

미궁 속으로 빠진 방제수의 생존 여부, ‘와이어슌의 정체, 도강우를 향해 퍼져버린 의심과 비밀, 그리고 아내에게 살해 위협을 당한 구광수(송부건) 형사까지. 전율이 감도는 반전 전개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보이스3’ 6회는 오늘(26) 일요일 밤 1020OCN에서 방송된다

 

[스타저널 조은정 기자]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star-press@naver.com

조은정 기자 조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스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스타화보
[스타HD] 업텐션 고결, 꿀 떨어지는‘심쿵’눈빛~최소 양봉업자!
메인사진
(스타저널=조은정 기자) 티오피미디어의 보이그룹 '업텐션(UP10TION)' ... / 조은정 기자
[스타HD] 하성운, 요정 구르미 왔어요~♥
메인사진
(스타저널=조은정 기자) 하성운이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 ... / 조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