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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샘 오취리, ‘가나 산타클로스’ 등극!
어린이들 위한 파티부터 통 큰 선물까지! 대박!
기사입력: 2019/12/24 [15: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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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예능'라디오 스타'에 출연하는 방송인 샘오취리     © 정다운 기자

 

방송인 샘 오취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가나 산타클로스에 등극한다. 그는 어린이들을 위한 파티부터 통 큰 선물까지 준비하는 등 가나에 즐거움을 안겨줄 계획을 밝혀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오는 25일 수요일 밤 11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김영호, 모모랜드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가 출연하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특집으로 꾸며진다.

 

 

 

샘 오취리가 가나 산타클로스에 등극한다. 그는 크리스마스 당일 동네 어린이들을 초대한다라며 맛있는 음식은 물론 푸짐한 선물을 준비한다고. 특히 그는 가나에 갈 때마다 등골이 휘는 이유를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대한가나인샘 오취리는 대한민국 영주권을 취득한 근황을 전한다. 그는 취득하기까지의 노력을 뽐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고. 또한 이미 영주권을 취득한 샘 해밍턴과 자신을 비교하며 자부심을 드러내 궁금증을 더한다.

 

 

 

샘 오취리는 모텔 아르바이트 썰을 방출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그는 자신만 보면 당황하는 손님들을 위해 한국말을 못하는 척하기도 했다고. 이후 이어진 19금 토크에 안영미의 음흉한 미소가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샘 오취리는 콩고왕자조나단에게 특별한 조언을 건넸다고 알린다. 조나단은 지난 8라디오스타출연 이후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방송 선배 샘 오취리가 어떤 조언을 건넸을지, 조나단이 선배의 말을 잘 듣고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가나 산타클로스샘 오취리가 전하는 크리스마스 계획은 오는 25일 수요일 밤 11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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