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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유지태, 멜로 장인 캐릭터의 탄생
한 여자만을 향한 뜨거운 순정으로 안방극장 여심 저격 성공
기사입력: 2020/04/29 [09: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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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의 주인공 배우 유지태     © 정다운 기자

 

유지태가 여심을 사로잡는 멜로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화양연화')은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 분)과 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다.

 

화양연화는 지난 26() 2회까지 방송된 이후, 명품 배우들의 호연과 독보적인 감성으로 안방극장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이보영(윤지수 역)을 향한 애틋한 감정을 보여주며 여심을 제대로 저격한 유지태(한재현 역)의 활약이 회자되며 너무 두근거린다”, “덕분에 주말만 바라보며 살 듯등 호평이 쏟아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화양연화속 유지태의 모습이 담겼다. 완벽한 수트 핏뿐만 아니라, 냉철한 기업가로 변했지만 윤지수 앞에서는 인간미를 드러내는 한재현의 모습이 그려져 설렘을 자아냈다. 특히 윤지수와의 시간을 떠올리며 생각에 젖는 모습은 아련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여심을 흔들었다.

 

유지태는 한재현의 내면 변화, 첫사랑과의 재회로 흔들리는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극 중 두 사람의 특별한 추억이 담긴 피아노 곡의 연주 소리만 듣고도 감정이 동요하는가 하면, 그녀가 오랫동안 간직해온 자신의 손수건을 쥐고 상념에 잠기며 묘한 감정 변화를 드러냈다.

 

특히 2회 말미에서 장서경(박시연 분) 앞에 무릎 꿇은 윤지수를 일으켜 세우며 일어나, 윤지수!”라고 말하는 박력넘치는 모습은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심쿵엔딩을 완성했다. 이처럼 차가움 속 따뜻함을 지닌 한재현의 매력이 전개와 함께 두드러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봄날은 간다’, ‘동감등의 작품을 통해 멜로 장인으로 등극한 유지태의 귀환에 영화 속 유지태가 돌아온 것만 같다는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유지태가 만들어낼 역대급 멜로 캐릭터의 탄생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화양연화는 세월이 흘러 모든 것이 뒤바뀐 채 첫사랑을 다시 만난 두 남녀의 애틋한 이야기를 그려내며 독보적 분위기의 감성 멜로를 예고하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삶이 꽃이 되는 순간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정다운 기자 정다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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