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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영자, 맥시멀리스트 변정수 소품에 눈 번쩍 ‘취향저격’
기사입력: 2020/11/20 [11:3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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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영자가 변정수의 주방을 찾아가 함께 요리한다.

 

11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8번째 메뉴 대결이 이어진다. 그중 이영자는 오늘도 요리의 꿈을 함께 펼칠 메이트의 주방을 찾아 떠난다. 절친 변정수의 집을 찾는다. 앞서 이영자는 요리고수 음악감독 전수경, 한국문화 지킴이이자 한식 마니인 마크 테토의 주방을 방문해, 주방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메뉴를 개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과연 이영자가 방문할 주방은 어디일지 궁금증이 모아지는 가운데, 이영자가 찾은 곳은 대한민국 1세대 TOP모델 변정수의 빈티지 주방. 무대에서는 TOP모델, 안방극장에서는 개성 만점 연기자인 변정수는 주방에서는 한식, 양식, 중식 못하는 게 없는 집밥 고수라고.

 

이날 변정수 집의 문이 열리자마자 이영자의 눈이 휘둥그레 커졌다고 한다. 집 입구에서부터 갖가지 빈티지 소품과 장식품, 인테리어들이 이영자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것. 변정수는 “물건이 너무 많은데 예뻐서 버리지 못한다, 남들은 다 버리라고 한다”라고 자신의 취향을 설명했다. 알고 보니 이영자와 변정수는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좋아하는 취향이 비슷하다고.

 

이어 변정수는 통유리창으로 된 온실 테라스로 이영자를 데려갔다. 이곳은 변정수가 수 십 년간 모은 빈티지 소품들이 모두 채워져 있는 공간이었다. 이곳에서 변정수는 “몇 년 전 갑상선암을 앓게 됐다. 그때부터 나의 소중한 것들을 모으고 기록 해놔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15주년도, 20주년도 아닌 결혼 17주년에 소중한 추억들이 있는 집에서 리마인드 웨딩을 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고.

 

소중한 추억담, 꼭 맞는 소품 취향에 대한 대화를 나눈 두 사람은 드디어 주방으로 향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두 사람의 요리가 시작됐다. 이영자와 변정수는 소품 취향에 이어 요리에 있어서도 ‘맥시멀리스트’로 완벽한 찰떡궁합을 자랑했다고 한다. 자꾸만 늘어가는 어마어마한 요리 재료에 혀를 내두르면서도 맛있다고 감탄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편스토랑’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전언이다.

 

과연 이영자와 변정수를 사로잡은 맥시멀리시트 소품들은 무엇일까. 두 사람의 찰떡궁합으로 완성된 음식은 무엇일까. 주방에서 들어본 변정수의 이야기는 어떤 것일까. 이영자의 변정수 주방 방문기는 11월 20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민강일 기자 민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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