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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볼수록 매력만점 배우 스테파니 리, 종영소감
기사입력: 2020/12/07 [10: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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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다재다능 디자이너 ‘정사하’역을 맡았던 배우 스테파니 리가 종영소감을 전했다.

 

스테파니 리는 소속사를 통해 “안녕하세요. 스테파니 리 입니다. ‘스타트 업’을 촬영하면서 배우 분들, 그리고 스텝 분들과 함께 소통하며 ‘청춘’이란 단어를 몸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8개월 동안 회사에 출근하는 기분이었는데 끝났다고 생각하니 아쉽고, 많이 허전합니다.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현장이었고,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한 직장이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또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타트업’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애틋함이 담긴 종영소감을 전했다.

 

tvN 드라마 '스타트업'은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린 작품으로 극중 스테파니는 삼산텍 멤버들과의 티격태격 케미로 훈훈함, 유쾌함, 코믹함을 선사하며 극의 활력을 끌어올리는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여기에 남다른 패션 감각과 비주얼로 2030 취향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캐릭터 성격에 맞는 표정과 말투, 능숙한 영어실력 등을 포인트로 자연스럽게 본인이 가진 장점과 매력을 드러내기도.

 

스테파니 리는 2014년부터 배우로 전향, 첫 작품인 ‘선암여고 탐정단’을 시작으로 ‘용팔이’. ‘검법남녀’, ‘황후의 품격’까지 꾸준하게 브라운관에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서 비타민 같이 통통 튀는 매력의 ‘엠버’ 역으로 절절한 짝사랑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이어, ‘스타트업’을 통해서 여유 넘치고 당당한 매력으로 중무장, 깊은 인상을 남기는데 성공했다.

 

외에도 ‘안시성’, ‘신의한수:귀수편’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스테파니는 액션부터 의학물, 오피스물까지 매 작품들을 통해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연기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과 활약에 더욱 더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사진 출처 - ‘스타트업(Start-Up)’ 캡쳐

민강일 기자 민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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